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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 제네시스 G80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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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 제네시스 G80 전기차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 제네시스 G80 전기차. 사진=글로벌모터즈이미지 확대보기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 제네시스 G80 전기차. 사진=글로벌모터즈


한국 럭셔리 전기차의 첫 시작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을 시승했다.

내연기관 G80 모델의 매력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다. 날렵한 2줄 램프와 방패 모양의 거대한 크레스트 그릴(흡입구)는 어디서든 사람들의 주목을 끈다.
실내도 고급스럽다. 여백의 미를 강조한 실내 레이아웃과 천연가죽, 천염 염료 등 친환경 재료의 조화가 눈에 띈다.

성능은 합산 최대 출력 272kW(370마력), 합산 최대 토크 700Nm(71.4kg.m)을 발휘한다. 스포츠 모드 기준으로 제로백은 4.9초에 달한다.

고속 주행 시 승차감은 우수하다.

몸을 잘 잡아주는 시트와 노면의 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세팅을 바꿔주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은 좋지 않은 노면을 만나도 안정감을 제시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