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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유튜버 '사카마타 클로에', 데뷔 5일만에 50만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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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유튜버 '사카마타 클로에', 데뷔 5일만에 50만 구독

홀로라이브 선배 '아이리스' 기록 2일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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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마타 클로에' 이미지. 사진=홀로라이브
홀로라이브의 신예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록스' 멤버 사카타마 클로에가 데뷔 5일만에 50만 구독을 달성,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디멘셔널 익스팬션(Dimensional Expantion)'에 따르면 클로에의 유튜브 채널은 지난 4일 오전 8시 33분 기준 구독자 5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 데뷔한 후 4일 11시간 33분만의 기록으로, 자사 영어권 지사 홀로라이브 잉글리시에서 지난 7월 데뷔한 아이리스(IRyS)의 최단기간 50만 구독 기록인 7일보다 이틀 이상 앞선 기록이다.

홀로라이브 일본 본사 소속 6기인 '홀록스'는 지난달 27일부터 차례로 데뷔한 5인조 버추얼 유튜버로, 아직 슈퍼챗이나 다른 기수 유튜버와 콜라보레이션 등은 해금되지 않았다.

클로에의 뒤를 이어 6기생 중 가장 먼저 데뷔한 '라프라스 다크니스'가 6일 50만 구독을 달성했다. 다른 멤버 3명은 이날 기준 모두 구독자 수 40만 이하를 기록 중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