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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주가 10% 껑충 왜?... "메타버스와 NFT 사업 또 다른 성장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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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주가 10% 껑충 왜?... "메타버스와 NFT 사업 또 다른 성장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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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주가가 크게 올랐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67% 올라 1만 4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KB증권은 지난주 다날에 대해 본업이 호조를 나타내는 가운데 메타버스와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은 또다른 성장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다날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85억원,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3% 증가, 65.3% 감소했다.

신용카드 PG거래액과 안정인 휴대폰 결제는 매출 확대로 이어졌으며, 온라인 쇼핑과 배달 서비스 결제액 증가, 페이코인 사용자∙가맹처의 확대, 음원수익 확대 등은 순이익 증가로 이어졌다.

다만 비트코퍼레이션의 비트박스 개발, 다날 핀테크의 마케팅 채널 확대 등 사업확장과 투자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위드 코로나 및 4분기 다날 결제 시스템이 탑재되는 싸이월드 제트 출시 등은 실적 증가 모멘텀이다.

NFT 관련주는 위메이드 엔씨소프트 등이 거론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