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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차단 '홈 방역' 시대...DL이앤씨 '공기청정 환기시스템'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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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차단 '홈 방역' 시대...DL이앤씨 '공기청정 환기시스템' 주목받는 이유

지난해 안티바이러스 환기시스템 개발, 미세먼지·세균·바이러스 '접촉 제로(0)' 기대
실내외 기상정보 제공 '웨더스테이션'과 공조...북가좌6구역 설명회서 주민 호응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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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그룹 건축 홍보 이미지. 사진=DL그룹 홍보 유튜브 채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주거공간에서는 답답한 마스크를 벗고 식사와 일상대화를 하는 이른바 '밀접 접촉' 상태라 공기 감염의 불안감이 존재한다.

따라서, 주거공간에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향균 기능을 갖춘 실내 환기시스템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주택을 짓고 공급하는 건설사들이 이같은 아파트로 대표되는 주거공간의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환기시스템 기술 개발에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것은 수요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당연한 움직임이다.

주거 기술선도하고 있는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지난해 선보인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이 업계와 수요자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자사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 신규 분양 단지에 설계해 미세먼지 해결은 기본이고, 바이러스와 세균 '접촉 제로(0)'를 실현하는데 한몫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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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 환기시스템' 개념도. 자료=DL이앤씨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서도 안티바이러스 환기시스템을 제안조합원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소개했다.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은 초미세먼지를 99.97% 제거하는 H13등급 헤파필터 기반의 환기·공기청정 기능에 세균 바이러스를 잡아주는 UV-C/A LED까지 추가해 살균기능을 강화했다.

DL이앤씨의 주거공간 안티바이러스 기술력은 환기시스템뿐 아니라 모든 공기이동 경로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 세균을 제거하는 세대환기 항균 토탈 패키지로 더욱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항균 성분이 뛰어난 금속이온 성분을 첨가시켜 공동주택 복합주거공간의 환기장비 내 박테리아나 세균의 침투를 막고 증식하지 못하도록 사멸시킴으로써 바이러스 세균의 99% 이상을 제거할 수 있다고 DL이앤씨는 강조했다.

또한, DL이앤씨는 '웨더스테이션+통합센서 기반 알림 시스템' 도입해 공기질 관리의 편리함까지 높였다. 웨더스테이션(Wether Station)은 단지 내 정확한 환경 정보를 측정하는 실외 기상관측장비로 단지 내 온도습도미세먼지자외선오존강우상태 등 다양한 기상 정보를 제공해 준다.

동시에 각 가구 실내에도 통합 공기질센서 설치 미세먼지∙휘발성유기화합물∙이산화탄소∙온도∙습도 등실시간 측정실내 오염도입주자에게 즉시 전달해 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2016건설업계 최초로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을 개발했고, 지난해 UV LED 살균 모듈로 안티바이러스 기능까지 탑재시키는 등 실내 공기질 케어 부문에서 선두에 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시공권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북가좌6구역에 안티바이러스 공기청정 환기시스템과 웨더스테이션 등 업계 최고 기술력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