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부동산NEWS▶GS건설 '봉담자이 라피네', 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강남2차',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공유
0

부동산NEWS▶GS건설 '봉담자이 라피네', 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강남2차',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center

◇GS건설 ‘봉담자이 라피네’ 24~27일 청약 돌입…화성에 ‘메가타운’ 기대

center
GS건설 '봉담자이 라피네'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화지구에 ‘봉담자이 라피네’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8개 동, 총 750가구로 구성된 ‘봉담자이 라피네’의 공급 가구는 전용면적 별로 ▲59㎡ 48가구 ▲84㎡ 671가구 ▲100㎡ 24가구 ▲109㎡ 7가구(펜트하우스)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화성시 봉담읍 일대는 이미 조성이 완료된 와우지구(8282 가구), 봉담1지구(8988 가구), 기안동(4521 가구), 수영리 권역(2704 가구), 봉담2지구(1만985가구)를 포함해 현재 분양 준비중인 내리지구(4034 가구), A-3블록 동화지구(2420가구), 계획중인 효행지구(1만1794 가구) 등 모두 합쳐 5만 3728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봉담자이 라피네’의 동화지구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의 봉담IC, 과천~봉담 고속도로와 가까워 수도권과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와우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있고, 와우중학교도 가깝다.

생활편의 인프라로는 이마트 봉담점, CGV, 하나로마트 봉담점, 봉담 중심상업지구가 자리잡고 있다.

오는 2023년 10월 입주 예정인 ‘봉담자이 라피네’는 GS건설 자이 브랜드만의 특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5베이 4면 개방형(일부 타입), 테라스 특화세대(일부 타입), 복층형 테라스 주택형, 최상층 펜트하우스 등 기존과 차별화된 평면설계로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켜준다.

이밖에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유상옵션), 스마트폰 연동 자이앱 솔루션,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 어린이 놀이터 미세먼지 알림 보안등 같은 입주민 맞춤형 특화상품도 적용된다.

‘봉담자이 라피네’ 분양은 오는 24일 특별공급, 25일 해당지역 1순위, 26일 기타지역 1순위, 27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2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4~18일 닷새간이다.

견본주택은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되며, 당첨자에게 사전예약 형태로 관람을 허용할 예정이다.

◇시티건설 강남 역삼동에 ‘시티프라디움 더강남 2차’ 48가구 분양

center
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강남 2차' 조감도. 사진=시티건설


시티건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도시형생활주택 '시티프라디움 더강남 2차'를 이달에 분양한다.

역삼동 655-12번지 일원에 자리잡은 ‘시티프라디움 더강남 2차’는 지하 3층~지상 7층, 전용면적 35㎡~49㎡ 총 48가구를 공급한다.

강남 중심의 입지인 만큼 지하철 9호선 언주역, 9호선·분당선 선정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약 1㎞ 반경 내에는 강남 차병원, LG아트센터, 라움아트센터, 이마트, 논현종합시장, 주민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자리잡고 있다.

시티건설 관계자는 “'시티프라디움 더강남 2차'는 높은 전용률로 실사용 면적이 넓다”면서 “일부 세대의 테라스 탑층 다락 설계와 세탁실·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시설로 차별화했다”고 강조했다.

도시형생활주택 '시티프라디움 더강남 2차'는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받지 않으며, 취득세율도 면적과 금액별 1.1%~3.5% 수준으로 낮다.

견본주택은 역삼동 654-6번지에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6월 분양…도심권·광역철도 ‘장점’

center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6월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 일원에 2개 블록 총 390가구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는 6월에 1차 공급분으로 지하 5층~지상 41층, 아파트 전용면적 84㎡ 총 216가구와 단지내 상업시설(지상 1~3층) '힐스 에비뉴 대구역 퍼스트'를 분양한다.

공급가구는 전용면적 기준 ▲84㎡A 72가구 ▲84㎡B 72가구 ▲84㎡C 72가구이다.

단지의 입지 장점으로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꼽힌다.

대구 중심인 지하철 대구역과는 직선거리 약 530m, 3호선 달성공원역과도 직선거리 약 500m 떨어져 있어 모두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구미~칠곡~대구~경산 총 61.85㎞ 구간) 유치(2023년 개통 목표)가 추진 중이어서 개통되면 대구·경북권역이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로는 롯데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칠성점 번개시장, 인접한 대구 최대중심상권인 동성로의 CGV·롯데시네마, 경북대병원·동산병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 수창공원·달성공원·경상감영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설 태평로 일대는 신규 아파트들이 대거 공급돼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면서 “특히, 단지 맞은편에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2차’를 포함해 약 8400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견본주택은 대구시 중구 교동 32번지에 마련된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