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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특집] ⑧금호타이어 솔루스 TA51, '국내 사계절 타이어 왕좌'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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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특집] ⑧금호타이어 솔루스 TA51, '국내 사계절 타이어 왕좌' 노려

솔루스 TA51, 합리적 가격에 프리미엄 타이어 수준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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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지난 5일 출시한 사계절 컴포트 타이어 '솔루스 TA51'.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사계절용 컴포트 타이어 '솔루스 TA51'을 출시해 국내 타이어 시장 왕좌를 노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솔루스 TA51은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으로 합리적 가격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타이어 수준 성능이 강점이다.

금호타이어는 솔루스 TA51에 60년 타이어 제조 기술력을 집약해 소음과 승차감, 마모 성능, 고속 주행 안정성 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솔루스 TA51에는 타이어 홈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분산해 줄이는 '패턴 소음 저감 기술'이 적용됐으며 노면과 접지 면적과 접지압을 최적화해 안락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또한 트레드(접지면)와 사이드월(타이어 옆면) 설계 최적화로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솔루스 TA51은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국내 환경에 맞춰 전용 컴파운드(원료 혼합물)를 사용해 상온은 물론 저온에서도 마일리지(잔여량)와 제동력을 극대화했다.

규격은 16인치부터 19인치 휠까지 총 34가지로 국내에 출시된 대부분 차종에 장착할 수 있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본부 부사장은 "타이어 기술 명가인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최신 기술 집약체인 솔루스 TA51를 출시해 국내 타이어시장 판매 1위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상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