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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서 코로나 잇단 확진 누구?... 성정동 거주 40대와 입장면 거주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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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서 코로나 잇단 확진 누구?... 성정동 거주 40대와 입장면 거주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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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7일 확진자의 접촉자 등 각각 2명씩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천안시는 7일 "서북구 성정동에 거주하는 40대(천안 1041번)와 입장면에 거주하는 20대(천안 1042번)가 검체 채취를 거쳐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안 1041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된 전북 156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천안 1042번 확진자 역시 화성 108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다.

아산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아산 419번)와 해외에서 입국한 30대(아산 420번)가 각각 7일 오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