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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국제유가 급등에 에너지 관련주 신바람… 테슬라 4거래일 연속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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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국제유가 급등에 에너지 관련주 신바람… 테슬라 4거래일 연속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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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모습.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NOV Nov 12.127%

APA APA Corp (US) 10.82%

DVN Devon Energy 8.425%

HAL Halliburton 7.971%

PAYC Paycom Software 7.697%

-하락 상위 5개 종목

NCLH Norwegian Cruise Line Holdings -12.31%

RCL Royal Caribbean Cruises -5.567%

CCL Carnival -4.781%

ENPH Enphase Energy -4.223%

TSLA Tesla -3.78%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NXPI NXP Semiconductors 8.142%

FOX Fox Corp. Class B 6.347%

FOXA Fox Corp. Class A 5.628%

MU Micron Technology 5.455%

TMUS T-Mobile US 5.118%
-하락 상위 5개 종목

OKTA Okta -4.535%

TSLA Tesla -3.78%

DOCU DocuSign -2.996%

SPLK Splunk -1.936%

ZM Zoom Video Communications -1.65%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CVX Chevron 4.306%

INTC Intel 4.132%

UNH UnitedHealth Group 3.981%

CSCO Cisco Systems 3.793%

CAT Caterpillar 3.473%

-하락 상위 5개 종목

BA Boeing -0.663%

GS Goldman Sachs Group -0.583%

JPM JPMorgan Chase -0.233%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0.726%

NKE Nike –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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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간차트.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HTS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에너지 관련주들이 신바람을 냈다. 반면 전기차 관련주는 희비가 갈렸다.

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10년 만기 국채금리 억눌렸던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다.

국제유가가 연일 폭등하며 노브, APA 등 에너지 관련주가 10%대 폭등세를 보였고, 에본에너지, 할리버튼 등도 7~8%대 강세를 보였다.

전기차 관련주는 테슬라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테슬라는 이날 소폭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저가 13.19%까지 폭락하는 등락 폭이 컸다.

반면 전기차 업체로 변신을 선언한 제네럴모터스와 포드모터는 각각 3.70%, 2.85% 상승했다.

미국 우체국(우정청) 우편배달 전기트럭 업체로 선정된 오시코시는 6.63% 폭등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오른 가운데, 기술주가 1.97% 반등했다. 에너지는 유가 급등에 힘입어 3.87% 올랐고, 산업주도 2.39% 상승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72.16포인트(1.85%) 오른 3만1496.3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73.47포인트(1.95%) 상승한 3841.94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6.68포인트(1.55%) 오른 1만2920.15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 때 나스닥 지수는 1만2397.54까지 떨어지며 시장을 불안하게 했으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3.1%, 2.2% 상승하며 하락세를 저지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