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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모더나 12.20% 급등… 팔란티어 2거래일 연속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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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모더나 12.20% 급등… 팔란티어 2거래일 연속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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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한 중개인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아이언마운틴 IRM Iron Mountain 6.501%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6.399%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5.177%

크로락스 CLX Clorox Co 4.749%

비아컴 CBS VIAC ViacomCBS Cl B 4.673%

-하락 상위 5개 종목

테크닙FMC FTI TechnipFMC -5.888%

웨스트록 WRK Westrock -5.464%

내셔널오일웰바코 NOV Nov -5.295%

베이커휴즈 BKR Baker Hughes -5.052%

프리포터맥모란 FCX Freeport-McMoRan -4.952%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모더나 MRNA Moderna 12.197%

넷이즈 NTES NetEase 6.449%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6.399%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5.177%

핀뚜어뚜어 PDD Pinduoduo 4.968%
-하락 상위 5개 종목

메르카도리브레 MELI Mercadolibre -4.328%

도큐사인 DOCU DocuSign -4.213%

매리엇인터내셔널 MAR Marriott International -2.669%

트립닷컴 TCOM Trip.com Group -2.382%

부킹홀딩스 BKNG Booking Holdings -2.314%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애플 AAPL Apple 2.768%

프록터앤갬블 PG Procter & Gamble 1.723%

버라이즌 VZ Verizon Communications 1.653%

마이크로소프트 MSFT Microsoft 1.584%

조슨앤존슨 JNJ Johnson & Johnson 1.486%

-하락 상위 5개 종목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American Express -3.956%

캐터필러 CAT Caterpillar -2.397%

골드만삭스 GS Goldman Sachs Group -2.194%

인텔 INTC Intel -2.153%

나이키 NKE Nike –1.292%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각각 발생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예방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는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12.20% 폭등하며 하락세를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모더나는 이날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와 공동으로 진행한 실험에서 자사 백신이 영국과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도 각각 바이러스 중화항체를 충분히 생성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서학개미들이 많이 사들인 데이터 분석업체 팔란티어도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였다. 팔란티어는 지난주 금요일 25% 폭등한 데 이어 이날도 11.20% 치솟았다.

미국 원격의료 스타트업 아메리칸웰도 15.40% 폭등, 박스권을 탈피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는 투자은행 베어드가 목표주가를 488달러에서 728달러로 올리며 주가가 4% 넘게 올랐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등이 올랐고, 에너지는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2.93포인트(0.69%) 상승한 1만3635.99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점을 새로 찍었다.

스탠더스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89포인트(0.36%) 오른 3855.36에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36.98포인트(0.12%) 하락한 3만960.00에 폐장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6.34% 상승한 23.30을 기록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