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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모더나 악재 떨치고 6.26% 급등… SK텔레콤 투자 나녹스 26%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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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모더나 악재 떨치고 6.26% 급등… SK텔레콤 투자 나녹스 26%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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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5일(현지시간) 한 거래인이 굳은 표정으로 시황판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파카 PCAR Paccar 11.878%

보그워너 BWA Borgwarner 6.629%

인텔INTC Intel 6.46%

인페이즈 ENPH Enphase Energy 6.364%

포드모터 F Ford Motor 6.169%

-하락 상위 5개 종목

시마렉스에너지 XEC Cimarex Energy -8.544%

EOG리소시스 EOG EOG Resources -8.538%

데본에너지 DVN Devon Energy -8.413%

옥시덴탈 OXY Occidental Petroleum -5.604%

유나이티드항공 UAL United Airlines Holdings -5.401%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파카 PCAR Paccar 10.46%

인텔 INTC Intel 6.46%

모더나 MRNA Moderna 6.265%

ASML 홀딩 ASML ASML Holding 3.888%
엔비디아 NVDA NVIDIA 3.754%

-하락 상위 5개 종목

얼라인테크놀로지 ALGN Align Technology -3.643%

바이두 BIDU Baidu -3.446%

시젠 SGEN Seagen -2.631%

트립닷컴 TCOM Trip.com Group -2.574%

인사이트 INCY Incyte -2.563%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인텔 INTC Intel 6.46%

애플 AAPL Apple 3.666%

트래블러스 TRV Travelers Companies 2.551%

홈디포 HD Home Depot 1.732%

아이비엠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1.207%

-하락 상위 5개 종목

쉐브론 CVX Chevron -3.533%

월그린부츠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2.121%

보잉 BA Boeing -1.911%

다우 DOW Dow -1.724%

머크 MRK Merck & Co -1.552%

미국의 생명공학 제약회사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알레르기 부작용’ 등 악재를 떨쳐내고 급반등했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모더나는 최근 60일 이동평균선까지 떨어지며 폭락했으나 이날 6.26% 급등하며 재상승 가능성을 높였다.

SK텔레콤이 투자한 나녹스는 26.21% 폭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나녹스는 최근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임명하고 지난 5일엔 미국의 원격방사선진단 및 원격의료기업 USARAD와 첨단 영상의료학 기술 서비스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는 등 전세계에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헬스케어를 제공하려는 회사의 목표에 더욱 근접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의 청정에너지 정책으로 인해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속도가 붙고 이는 포드에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며 주가는 6.17%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최근 순환주로 이동했던 자금이 다시 기술주로 돌아오고 있는 모습도 포착되고 있다. 바이든 정부의 정책이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던 애플, 에이엠디 등 기술주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32% 오르며 장을 주도했다. 에너지는 3.44% 내렸고, 산업주도 0.81% 하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7포인트(0.04%) 하락한 3만1176.01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포인트(0.03%) 오른 3853.07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는 73.67포인트(0.55%) 상승한 1만3530.92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