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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모더나 3.57% 하락… 바이든 수혜주 청정에너지·전기차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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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모더나 3.57% 하락… 바이든 수혜주 청정에너지·전기차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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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사진=로이터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제네럴모터스 GM General Motors 9.365%

카맥스 KMX Carmax 9.359%

엣시 ETSY ETSY 7.568%

라이브네이션 LYV Live Nation Entertainment 7.056%

스카이웍스솔루션 SWKS Skyworks Solutions 6.382%

-하락 상위 5개 종목

제록스 XRX Xerox Holdings -6.181%

콘초리소시스 CXO Concho Resources -6.017%

내셔널 오일웰 바코 NOV Nov -5.186%

웰타워 WELL Welltower -4.872%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4.835%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스카이웍스솔루션 SWKS Skyworks Solutions 6.178%

마벨테크놀로지 MRVL Marvell Technology Group 5.988%

램리서치 LRCX Lam Research 5.934%

마이크론 MU Micron Technology 5.922%

길리어드사이언스 GILD Gilead Sciences 5.906%
-하락 상위 5개 종목

펠로톤 PTON Peloton Interactive -4.86%

폭스A FOXA Fox Corp. Class A -4.7%

폭스B FOX Fox Corp. Class B -4.015%

모더나 MRNA Moderna -3.579%

매치 MTCH Match Group -3.122%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American Express 3.766%

보잉 BA Boeing 3.127%

쉐브론 CVX Chevron 2.628%

스리엠 MMM 3M 2.156%

마이크로소프트 MSFT Microsoft 1.782%

-하락 상위 5개 종목

골드만삭스 GS Goldman Sachs Group -2.262%

월그린부츠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1.574%

나이키 NKE Nike -1.03%

프록터앤갬블 PG Procter & Gamble -0.876%

홈디포 HD Home Depot –0.871%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 집단 알레르기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모더나 주가가 3.57% 하락했다.

반면 바이든 수혜주로 꼽히는 전기차·청정에너지 관련주들은 급등세로 장을 마감했다.

1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모더나는 백신 부작용 소식이 알려지며 장중 저가 7.06%까지 폭락세를 보이는 등 주가가 요동치며 장 후반 낙폭을 줄이며 3.57%로 장을 마쳤다.

제네럴모터스(GM)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율주행차 기업 크루즈에 2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에 9.75% 급등,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도 2.23% 올랐다.

중국 전기차 샤오평과 리샹은 각각 12.59%, 8.71% 급등했다.

수소·태양광주도 바이든 취임 축포를 쏘듯 급등했다. 수소주 플러그파워는 10.53% 올랐고, 퓨얼셀에너지는 14.43% 폭등했다.

선파워, 진코솔라, 엔페이즈 등 태양광 관련주들도 큰 폭으로 올랐다. 선파워는 15.30%나 뛰어 태양광 대장주 기대감을 높였다.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1.87% 올랐고, 기술주는 1.31% 상승했다. 에너지도 2.08% 올랐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6.26포인트(0.38%) 오른 3만930.52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66포인트(0.81%) 오른 3798.91에 장을 마쳤으며, 나스닥지수는 198.68포인트(1.53%) 올라 1만3197.18에 장을 닫았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