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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서학개미 보유 코로나19 백신주 노바백스 22%·모더나 16.35%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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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서학개미 보유 코로나19 백신주 노바백스 22%·모더나 16.35%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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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한 중개인이 모니터를 주시하며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엣시 ETSY ETSY 10.656%

카니발 CCL Carnival 4.504%

일루미나 ILMN Illumina 4.293%

트랙터 서플라이 TSCO Tractor Supply 4.085%

버텍스 VRTX Vertex Pharmaceuticals 3.948%

-하락 상위 5개 종목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FANG Diamondback Energy -4.12%

지온스 뱅코퍼레이션 ZION Zions Bancorporation -3.639%

헤스 HES Hess -3.442%

코메리카 CMA Comerica -3.396%

내셔널 오일웰 바코 NOV National Oilwell Varco -3.309%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모더나 MRNA Moderna 16.349%

줌비디오 ZM Zoom Video Communications 6.286%

핀뚜어뚜어 PDD Pinduoduo 5.997%

일루미나 ILMN Illumina 4.293%
워크데이 WDAY Workday 4.179%

-하락 상위 5개 종목

달러트리 DLTR Dollar Tree -1.638%

페이팔 PYPL PayPal Holdings -1.432%

차터 커뮤니케이션 CHTR Charter Communications -1.32%

로즈스토어 ROST Ross Stores -1.244%

파카 PCAR Paccar -1.216%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암젠 AMGN Amgen 2.043%

유나이티드헬스 UNH UnitedHealth Group 1.426%

인텔 INTC Intel 0.85%

허니웰 HON Honeywell International 0.833%

홈디포 HD Home Depot 0.741%

-하락 상위 5개 종목

월트디즈니 DIS Walt Disney -1.315%

트래블러스 TRV Travelers Companies -1.162%

나이키 NKE Nike -0.952%

쉐브론 CVX Chevron -0.901%

JP모건 JPM JPMorgan Chase -0.664%

해외주식시장에 직접투자하는 이른바 ‘서학개미’들이 보유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련주들이 폭등했다.

미국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처음으로 9만 명을 넘는 등 코로나19 위기 확산도 백신주 급등에 한몫했다.

2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는 22.50% 오른 125.69달러에 모더나는 16.35% 상승한 127.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노바백스는 현재 영국에서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시험이 진행하고 있으며 중간 데이터는 내년 1월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은 단백질 재조합 기술이 적용돼 중화항체 형성률이 높고 유통과 보급이 쉬운 장점이 있다.

모더나는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효능 논란에 휩싸이며 주가가 급등했다. 모더나는 앞서 백신 후보의 예방률이 94%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더구나 골드만삭스가 목표주가를 기존 107달러에서 139달러로 대폭 높인것도 이날 주가 폭등의 촉매제로 작용했다.

이 밖에 스노우플레크와 테슬라가 각각 8.50%와 2.05% 상승했다.

이날은 추수감사절 연휴로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3%(37.90포인트) 오른 2만9910.37에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앞서 24일 사상 최초로 3만선을 돌파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24%(8.70포인트) 상승한 3638.35에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만2205.85로 0.92%(111.44포인트) 올랐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