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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성령 왜 결혼전 잠깐?... 채은석 CF감독과 약혼했지만 왜 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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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성령 왜 결혼전 잠깐?... 채은석 CF감독과 약혼했지만 왜 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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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출신 김성령이 22일 전파를 타고 있다.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 진에 당선 되었고, 같은 해 '연예가 중계' MC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1991년 강우석 감독의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해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세 자매 중 둘째로 도예가 김성진이 언니이고, 프리랜서 겸 MC 김성경이 여동생이다.

김성령의 남편도 궁금하다. 지난 1995년 채은석 CF감독과 약혼했지만 파혼했고 1996년 사업가 이기수와 결혼했다. 채은석과 파혼은 성격차이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령은 한 방송에서 "아들 출산시 남편이 1억씩 준다고 했다. 실제 둘째 출산시 많은 돈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기수는 3살 연상이며 건축관련 일을했으며 현재는 아이스 링크장을 운영 중이라고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