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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니오, 9.34% 급반등… 아마존·페이스북 등 주요 기술주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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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 니오, 9.34% 급반등… 아마존·페이스북 등 주요 기술주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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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일간차트.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HTS
●S&P 5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자일링스 XLNX Xilinx 8.555%

F5 네트웍스 FFIV F5 Networks 8.513%

닐센 홀딩스 NLSN Nielsen Holdings 5.348%

티파니 TIF Tiffany & Co 4.934%

마켓엑세스 MKTX Marketaxess Holdings 4.694%

-하락 상위 5개 종목

프랭클린 리소스 BEN Franklin Resources -13.617%

덱스콤 DXCM DexCom -8.94%

레이시온 테크놀로지 RTX Raytheon Technologies -7.038%

일라이 릴리 LLY Eli Lilly and Co -6.916%

테크닙FMC FTI TechnipFMC -6.557%

●나스닥100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자일링스 XLNX Xilinx 8.555%

줌 비디오 ZM Zoom Video Communications 4.094%

아이덱스 IDXX IDEXX Laboratories 3.31%

아마존 AMZN Amazon.com 2.472%

버텍스 VRTX Vertex Pharmaceuticals 2.433%
-하락 상위 5개 종목

아메리칸항공 AAL American Airlines Group -4.831%

에이엠디 AMD Advanced Micro Devices -4.074%

익스피디아 EXPE Expedia Group -3.979%

밀란 MYL Mylan -3.92%

시트릭스 시스템 CTXS Citrix Systems -3.513%

●다우 상승·하락률 상위 5개 종목

-상승 상위 5개 종목

세일즈포스 CRM Salesforce.Com 3.438%

마이크로소프트 MSFT Microsoft 1.509%

애플 AAPL Apple 1.347%

프록터 앤드 갬블 PG Procter & Gamble 0.75%

월마트 WMT Walmart 0.499%

-하락 상위 5개 종목

보잉 BA Boeing -3.476%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WBA Walgreens Boots Alliance -3.252%

캐터필러 CAT Caterpillar -3.241%

스리엠 MMM 3M -3.087%

골드만삭스 GS Goldman Sachs Group –2.71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가팔라지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해외주식 직접 투자자(서학개미)들이 많이 사들인 테슬라, 니오 등 전기차 주가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2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니오는 9.34% 급등했다. 니오의 급등은 다음 달로 예상되는 3분기 성적표가 좋을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정보 사이트 모틀리 풀에 따르면 니오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었고, 1만2206대의 차량이 인도되어 회사가 예상하고 있는 판매량을 앞서고 있다.

테슬라는 1.05% 상승하며 선방했고, 니콜라 2.30% 올라 반등 움직임을 보였다.

비대면 활동의 혜택이 기대되는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현상이 다시 나타났다.

금융 자회사 앤트그룹 상장을 앞둔 알리바바가 3.35% 상승하며 강세를 이끌었다. 앤트그룹은 이번 상장으로 약 340억 달러(38조4200억원)의 자금을 조달, 지난해 1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세운 기존 세계 최대 기업공개 규모 기록인 294억 달러를 뛰어넘는다.

아마존과 페이스북이 2%대 강세를 보였고,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22.19포인트(0.80%) 하락한 2만7463.1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스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0.29포인트(0.30%) 내려간 3390.68에 폐장했다. 지난 6일 이후 처음으로 34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