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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투수로 성공했지만 실패도... 이종범 가수 양수경과 앨범 판매량 헉~ 그리고 오지환 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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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투수로 성공했지만 실패도... 이종범 가수 양수경과 앨범 판매량 헉~ 그리고 오지환 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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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야구국가대표팀 감독 사진=뉴시스
선동열 투수가 25일 전파를 타면서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선동열은 지도자로 전 KBO 리그 해태 타이거즈, NPB 주니치 드래건스의 투수이자, 전국가대표팀의 감독이다.

1985년 1차 3순위 지명을 받아 연고 팀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여 11년간 6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고 7년 연속 평균자책점 수위와 4회의 다승왕을 차지했고 3회의 정규시즌 MVP와 6회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018년 아시안 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오지환, 박해민의 군 면제를 위해 출전시킨 게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 국정감사의 증인 신분으로 출석해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1994년 이종범과 가수 양수경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Two & One을 결성하여 앨범을 내기도 했다.

음반 판매를 모두 100장을 넘기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대실패로 끝났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