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대우건설 감일신도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496가구 이달 분양

공유
0

대우건설 감일신도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496가구 이달 분양

주상복합 5개동 전용 84~114㎡ 아파트 공급...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도 동시분양

center
대우건설이 이달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 동시분양 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의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와 맞닿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 신도시택지에 주상복합 아파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을 이달 동시 분양한다.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 1BL에 들어서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아파트 5개동에 전용면적 84~114㎡ 총 496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27가구 ▲84㎡B 203가구 ▲114㎡A 115가구 ▲114㎡B 51가구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00만원 선이며, 중도금 대출한도 40%에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지원한다.

감일지구는 약 1만 3000가구가 공급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로 서울 송파구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옛 외곽순환고속도로), 북위례와 바로 인접해 있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까지 차로 3분 거리에 있어 사실상 ‘송파 생활권’으로 분류돼, 올림픽공원, 잠실 롯데월드몰, 가락시장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서울-세종고속도로, 서울-양평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광역교통망 개선에 따른 교통 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근처에 역사공원, 천마공원 등의 녹지와 천마산, 금암산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감일고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초등학교 부지도 인근에 조성돼 있다.

center
대우건설의 경기 하남 감일지구에 분양하는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의 전경. 사진=대우건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함께 분양하는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 1호 작품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3만 8564㎡(약 1만 7000평) 규모로 전체 대지면적의 30% 이상을 열린공간(Open Air)로 구성한다.

특히, 글로벌 공간기획 설계사인 네덜란드 카브(CARVE)가 대형 체험형 놀이터, 이벤트광장, 조경을 디자인해 신개념 상업시설의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다.

상가전용 429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주차장도 완비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감일지구의 유일한 주상복합아파트이자 마지막 분양단지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은 곳”이라고 소개했다.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 또한 현대인들이 휴식, 문화, 여유, 힐링과 함께 소비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열린공간 컨셉트의 몰(Open-Air Mall)로 설계됐음을 강조했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아클라우드 감일’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180-3번지(남부순환로 2741)에 마련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감일 풀지오 마크베르’는 직접 관람 대신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되며, 예약관람제를 적용한 ‘아클라우드 감일’은 전화 예약 뒤 방문 관람이 가능하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