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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진 탄탄대로 음악인생인줄 알았지만... 안상진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괴한에 피습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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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진 탄탄대로 음악인생인줄 알았지만... 안상진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괴한에 피습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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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듀엣으로 명성을 떨친 수와진이 26일 주목을 받고 있다.

수와진은 안상수, 안상진 두 쌍둥이 형제로 이루어진 남성 2인조 듀오로 1986년 명동성당에서의 심장병 어린이, 불우이웃돕기 공연을 시작했다.

‘KBS 신인 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1987년 ‘새벽 아침’으로 데뷔하여 그 해 'KBS 가요대상 신인상'과 'MBC 아름다운 노래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은 나그네사랑, 새벽아침, 내님, 파초, 바람부는 거리, 이별이란, 친구에게 등이 있다.

1989년 동생 안상진이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괴한들에게 피습당해 세 차례에 걸친 뇌수술과 이어진 건강 악화로 인해 안상수 혼자 솔로로 활동했다.

안상진은 2011년 폐를 절단하는 폐종양 수술을 받고 백석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