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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대림산업 全건설사무소에 ‘안랩 트러스가드 VPN’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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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대림산업 全건설사무소에 ‘안랩 트러스가드 VPN’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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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트러스가드40B[사진=안랩]


안랩은 대림산업 ‘전국 건설현장 VPN 구축 사업‘에서 전국 대림산업 건설사무소에 자사의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트가드(AhnLab TrusGuard)’’로 VPN(가상사설통신망)을 구축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대림산업 전국 건설사무소 네트워크 환경을 분석한 후 ‘안랩 트러스가드’로 VPN을 구축한 안랩은 △건설사무소 내부 네트워크 보안인증 △미인가 단말(PC, 공유기 등)통신 제어 △네트워크 통합 중앙관리 등 향상된 보안 기능을 제공했다.

대림산업은 ‘안랩 트러스가드’ VPN 도입으로 건설 현장에서 본사 네트워크 접속 시 미인증 단말의 접근을 제어하고 접속한 사내망 PC의 네트워크 보안도 강화하는 등 본사-사무소간 보안 수준을 한층 높였다.

또한 본사에서 수립한 VPN 보안 정책을 원격지의 건설 현장에 일괄 적용해 전국 각지 건설현장의 보안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디지털 혁신 기반 건설현장업무를 위해 대림산업 전국 각지 100여개 건설현장에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고자 실시한사업으로, 이번 VPN 구축으로 대림산업의 건설현장에서 주요 건설 데이터에 대한 보안은 물론 업무의 안정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