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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제금값 동시 폭발 다우지수 +347 트럼프 부양책 유동성 살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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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제금값 동시 폭발 다우지수 +347 트럼프 부양책 유동성 살포 시작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 코로나 백신 3상 결과 발표+확진자 수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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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지수 실시간 시세
미국 뉴욕증시와 국제금값가 동시 폭발하고 있다.

11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이 시각 +347포인트 오른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백신 3상 결과가 곧 나온다는 소식에 제약 바이오사 들이 후끈 했다.

NASDAQ Composite 10970.75 -40.23 0.37%

Nasdaq-100 Index 11084.42 -54.97 0.49%

DOW INDUSTRIALS 27781.17 +347.69 1.27%

S&P 500 3360.05 +8.77 0.26%
RUSSELL 2000 1586.5737 +17.3888 1.11%

S&P MIDCAP 42.2454 UNCH

NYSE COMPOSITE 12835.3528 +69.509 0.54%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미국의 부양책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 이슈였다.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오르고 나스닥 지수는 소폭 하락세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됐다는 보도가 뉴욕증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만7천 명으로 1주일 만에 최저치로 줄었다. 지난 주부터 신규 확진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통제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차 부양 책에 따른 유동성 살포를 시작했다.

실업보험 추가 지원 규모를 주당 400달러로 낮춰 연장하는 방안도 시행에 들어간다. .

미국과 중국의 갈등은 고조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루비오 상원의원(공화당)을 비롯한 미국 정치인과 비정부기구(NGO) 인사 11명을 제재했다. 미국이 전날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등을 제재한 데 대한 보복이다. 그럼에도 미국 기업에 대한 보복 등 경제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가하는 조치는 없었다.

미중 양국은 15일 1단계 무역합의 이행 상황을 평가하는 고위급 회담을 연다. 코닥 주가는 폭락했다.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주식거래 관련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대출 지원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이후 주가 대폭락이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29% 올랐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국제 금값은 미중갈등 악화 우려에 다시 상승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6%(11.70달러) 오른 2,039.70달러에 마쳤다. 하루만에 다시 오름세로 전환한 것이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