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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60대 여성교인 코로나 확진 감염경로는...역학조사로 감염경로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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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60대 여성교인 코로나 확진 감염경로는...역학조사로 감염경로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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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60대 여성 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김포시는 양촌읍 소재 '주님의 샘 장로교회' 교인인 A(60대 여성)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A씨의 주거지 등에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김포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49명으로 집계됐다.

김포시는 역학조사후 자세한 동선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