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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폭발 나스닥지수 또 사상최고, 국제금값 애플 아마존 MS 니콜라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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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폭발 나스닥지수 또 사상최고, 국제금값 애플 아마존 MS 니콜라 테슬라

다우지수 0.89% ↑ S&P 500 지수 0.72%↑ 나스닥 지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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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지수 마감시세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대 폭발하고 있다.

그바람에 나스닥지수는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애플 아마존 니콜라 테슬라의 상승이 특히 돋 보인다.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지수 마감시세
NASDAQ 10902.80 157.53 ▲ 1.47%
NASDAQ-100 (NDX) 11055.08 149.2 ▲ 1.37%
Pre-Market (NDX) 11006.48 100.6 ▲ 0.92%
After Hours (NDX) 11058.63 3.55 ▲ 0.03%
DJIA 26664.40 236.08 ▲ 0.89%
S&P 500 3294.61 23.49 ▲ 0.72%
Russell 2000 1506.80 26.38 ▲ 1.78%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대형 기술주들의 고공행진이 두드러졌다.애플 아마존 MS 니콜라 테슬라 등이 후끈 달아올랐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는 애플 아마존 MS 니콜라 테슬라등의 분전에 힘입어 157.52포인트(1.47%) 뛴 10,902.80으로 마감했다. 또 역대 최고치 신기록이다.

다우지수는 236.08포인트(0.89%) 오른 26,664.4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즉 S&P 500 지수는 23.49포인트(0.72%) 상승한 3,294.61에 끝났다. .

'틱톡'의 미국 사업 인수를 추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MS) 주가는 무려 5.6% 뛰었다. 애플과 넷플릭스는 2% 내외 올랐다. 대형 IT 기업들은 지난주 시장 전망치보다 더 양호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이 상승 모멘텀이 되고 있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국제 유가도 상승했다. 선물시장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8%(0.74달러) 오른 41.01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이날 발표한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4.2로 최근 15개월간 가장 높은 수치를 찍은 것이 원유 투자 심리를 부추겼다. 통상 PMI가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

국제 금값은 12월 인도분을 기준으로 온스당 0.1%(0.40달러) 오른 1986.30달러에 마쳤다. 또 역대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