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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와 삼각스캔들 소문으로 들썩 김청 또... 결혼 3일만에 파경 충격, 나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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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와 삼각스캔들 소문으로 들썩 김청 또... 결혼 3일만에 파경 충격, 나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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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화려한 미모로 전성기를 구가한 영화배우 김청이 1일 전파를 타고 있다.

김청 아버지는 육군 중사 출신으로 김청이 백일도 되기 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김청은 편모 슬하에서 자라, 13세 때 그녀의 백부가 김청희란 이름으로 뒤늦게 출생신고를 했다. 1996년 원래 성인 안씨로 복성해 안청희라는 본명을 찾았다.

1981년 MBC 문화방송 창사 20주년 기념 미스 MBC 선발대회 때 준미스 MBC에 입상해, 그 특전으로 MBC 공채 14기 탤런트가 됐다.

1998년 중견사업가 배 모씨와 결혼하였으나 3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00년대 초반 복귀하여 지금까지 왕성히 활동 중이다. 입사 동기로는 이휘향, 홍진희, 김혜정이 있다.

김청은 한 방송에서 1980년대 최수지의 스캔들과 루머 진실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결혼 파혼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청은 “결혼이후 신혼여행에서 3일 만에 파혼 충격이 컸다. 내 자존심을 가장 상하게 했다”고 말했다.

당시 화려한 미인으로 인기를 끌었던 최수지가 갑자기 잠적한 이유로 김청과의 삼각관계라는 소문이 많았다. 1962년생으로 우리나이 58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