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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철민 어쩌나...병원검사 결과 별로? 간 수치 102, 암종양수치 1650 그리고 펜벤다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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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철민 어쩌나...병원검사 결과 별로? 간 수치 102, 암종양수치 1650 그리고 펜벤다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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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폐암 판정을 받고 힘겹게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31일 페이스북에 “병원 검사 결과가 나왔느데 결과가 썩 좋은 것 같지 않다. 경추 5.6번 암이 커져 있고 간 수치 102, 암종양수치 1650"라며 검사결과를 팬들과 공유했다.
이어 "너무 무서운 암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싸우겠다“ 다짐했다.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바도 개 구충제로 알려진 펜벤다졸을 복용해 왔다.

누리꾼들은 “희망을 버리지 말길” “잠시 좋지 않을뿐 또 좋아질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