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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Futures 선물 폭발 E-mini 다우지수 +135 ,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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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Futures 선물 폭발 E-mini 다우지수 +135 ,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테슬라 전기차 배터리

2분기 실적 발표기업=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페이스북. JP모건, 씨티그룹, 델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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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주가지수 선물 시세 표
뉴욕증시 Futures 선물 폭발 E-mini 다우지수 +135 , 렘데시비르 제약바이오+테슬라 전기차배터리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 선물 E-mini Dow과 나스닥 지수 선물이 상승 출발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Futures 선물은 뉴욕증시 주가 지수에 연동되어 있는 만큼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그리고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아시아 증시 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오늘밤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 그리고 내일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13일 밤 뉴욕증시에 따르면 나스닥 선물과 다우지수 선물은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그 상승세가 코스피 코스닥 환율 국제유가 비트코인등에 어떤 변화를 몰구올지 주목된다.

뉴욕증시 선물시장에서는 테슬라 MS 애플 아마존 구글 등 magat IT 기술주에 대한 기대가 특히 높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가지수 선물 Futures시세는 중국 경제가 빠른 속도로 회복 되고 있다는 소식과 코로나 백신 임상 성공 소식 등으로 한 때 크게 올랐으나 지금은 그 상승세가 좀 꺽인 상태이다.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 원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IT기술주는 더 뜨겁게 오르고 있다.

코로나 2차 봉쇄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백신 개발 가능성 그리고 경제지표 호전 등이 호재로 나오면서 미국 뉴욕증시에서의 Futures 선물 시세는 연일 요동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주가지수 선물 시세= 뉴욕증시 나스닥거래소 시카고선물거래소
PRODUCT CODE CONTRACT LAST CHANGE CHART OPEN HIGH LOW GLOBEX VOL
E-mini S&P 500 Futures ESU0 SEP 2020 SEP 2020 3191.75 +13.25
S&P 500 Futures SPU0 SEP 2020 SEP 2020 3191.00 +12.60
E-mini Nasdaq-100 Futures NQU0 SEP 2020 SEP 2020 10897.50 +60.25
Nikkei/Yen Futures NIYU0 SEP 2020 SEP 2020 22710 +110
E-mini Dow ($5) Futures YMU0 SEP 2020 SEP 2020 26112 +135
E-mini Russell 2000 Index Futures RTYU0 SEP 2020 SEP 2020 1430.40 +10.80
Bitcoin Futures BTCN0 JUL 2020 JUL 2020 9320 +45
Yen Denominated TOPIX Futures TPYU0 SEP 2020 1569.00 +9.00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이 크게 이슈가 됐다. 아마존과 애플,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이 장중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나스닥지수는 고점을 경신했다. 미국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우려 속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번 주 뉴욕증시를 좌우할 주요 발표 및 연설일정으로는 7월13일 펩시코 실적 발표가 있다. 7월 14일에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소기업 낙관지수 등이 나온다.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가 연설한다. JP모건과 씨티그룹, 델타항공이 실적을 발표한다. 이어 7월15일에는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와 6월 산업생산이 발표된다. 수출입물가지수도 함께 나온다. 미국 연준의 베이지북이 공개된다.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와 유나이티드헬스케어 등이 실적을 내놓는다. 이어 7월16일에는 6월 소매판매가 발표된다. 주간 실업 보험청구자 수와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5월 기업재고 등이 나온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넷플릭스, 존슨앤드존슨 등의 실적이 나온다. 그리고 7월17일에는 7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가 발표된다. 6월 신규주택착공 및 허가 건수도 예정됐다. 블랙록 등의 실적이 나온다.

지난 주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369.21포인트(1.44%) 상승한 26,075.30에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2.99포인트(1.05%) 오른 3,185.04에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69.69포인트(0.66%) 상승한 10,617.44에 마감했다.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관련 긍정적인 소식이 나오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가 탄력을 받았다.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환자의 사망률을 통상적 치료법과 비교할때 60% 이상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화이자와 동행하면서 로나 백신을 개발 중인 바이오엔테크의 위구르 사힌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말까지 규제 당국에 백신 허가를 신청할 준비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시아증시는 13일 상승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에 다시 상승했고,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본 증시에도 훈풍이 불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77% 오른 3443.29에 거래를 마쳤다. 일본 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2.22% 상승한 2만2784.74로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2.46% 오른 1573.02로 끝났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커지면서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탔고 일본 주식 시장에도 호재성 영향을 줬다.

유럽증시는 중국 등 아시아 주식시장의 강세 흐름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 출발하고 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스톡스 50지수와 영국의 FTSE 100지수 그리고 독일의 DAX 30지수, 프랑스 CAC 40지수등이 모두 오르고 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