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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에서 전동차에 치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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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에서 전동차에 치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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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이 전동차에 치는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사진=연합
30대 여성이 11일 오전 9시 24분께 경기 안양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승강장에서 선로로 떨어져 전동차에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대 여성은 크게 다친 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당고개를 출발해 오이도 방면으로 향하던 해당 열차와 후속 하행 열차가 20여분 간 운행이 중단됐다.

코레일 측은 전동차가 승강장으로 진입하자마자 30대 여성이 갑자기 선로로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