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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나스닥 또 폭발 다우지수↓ 실업수당 고용지표…국제유가 비트코인 애플 아마존 테슬라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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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나스닥 또 폭발 다우지수↓ 실업수당 고용지표…국제유가 비트코인 애플 아마존 테슬라 MS

코로나 확산 속 재택근무 비대면 원격 제약바이오주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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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지수 실시간시세= 나스닥 거래소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또 폭발하고 있다.

실업수당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나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다우지수는 하락했다.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에 미칠 영향은 크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은 오르고 다우지수는 하락하는 혼조 장세가 생겨난 후 국제유가 비트코인도 요동치고 있다. 나스닥지수 상승의 공신은 애플 아마존 테슬라 MS등이다.

코로나 확산 속에 재 택근무 비대면 원격산업은 선방하고 있다. 제약바이오주도 선전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지수 실시간 시세=뉴욕증시
NASDAQ Composite 10545.19 +52.69 0.50%
Nasdaq-100 Index 10756.32 +89.62 0.84%
DOW INDUSTRIALS 25725.43 -341.85 1.31%
RUSSELL 2000 1403.0658 -24.3367 1.70%
S&P MIDCAP 1754.37 -20.49 1.15%
NYSE COMPOSITE 11948.053 -138.3396 1.14%

이날 뉴욕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주목하는 가운데 기술기업 강세가 이어지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후 나스닥은 오르고 디우지수는 하락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하락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떨어지고 있다. 다만 나스닥 지수는 오름세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총 확진자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 신규 확진 환자도 하루 6만 명에 이르고 있다, 그바람에 경제 봉쇄를 다시 강화하거나 예정된 완화 일정을 연기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경제 지표들은 양호하다. 미국 연방 정부도 전방위적인 봉쇄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확고히 밝히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9만9000 명 줄어든 131만4천 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뉴욕증시의 예상치인 138만8000 명보다 적었다. 2주 연속으로 실업보험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69만8천 명 감소한 1천806만2000이다.

나스닥에서는 넷플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애플 등이 강세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상황이 온라인 기반인 기술 기업에는 나쁘지 않은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렘데시비르 관련 제약바이오주도 호조다.

유럽 증시 범유럽지수 Stoxx 600지수는 0.44% 올랐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