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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또 이런 짓…머리·발 잘린 새끼 길고양이 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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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또 이런 짓…머리·발 잘린 새끼 길고양이 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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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부산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머리와 다리 등이 잘린 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7분께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누군가가 훼손된 새끼 길고양이 사체를 버리고 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새끼로 추정되는 고양이 사체는 머리와 오른쪽 앞발 등이 잘려 있는 등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