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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체험해 보고 구매”…세라젬, 신규 체험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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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체험해 보고 구매”…세라젬, 신규 체험매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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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 매장을 확대하고, 가정에서 일정기간 제품을 충분히 사용해 보고 결정할 수 있는 홈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최근 홈 헬스케어 시장이 부상하면서 온열 마사지나 안마기능을 갖춘 건강 가전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가 늘었다. 그러나 시중에 출시된 건강 가전도 종류와 기능이 다양해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 가전을 구매할 때는 주요 기능을 꼼꼼히 따져보고, 사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능부터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척추 의료가전이나 안마의자는 마사지 본연의 기능과 안마감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제품을 직접 체험해본 뒤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 매장을 확대하고, 가정에서 일정기간 제품을 충분히 사용해 보고 결정할 수 있는 홈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세라젬은 1년 동안 120여개의 신규 체험 공간을 확대해 현재 전국에 340여개의 직영 체험 매장과 유통망을 갖췄다. 매장 방문 고객은 척추의료가전 ‘세라젬 마스터 V4(세라젬 V4)’와 안마의자 ‘파우제’를 부담없이 체험해볼 수 있으며, 1대1 맞춤형 상담, 제품의 구매와 렌털이 가능하다.

세라젬 제품 체험이 가능한 대표적인 직영 매장으로는 서울 목동점, 신사점, 왕십리점, 잠실점, 반포점과 부산 센텀 직영점, 창원 상남점 등 10여 곳이 있으며 올해 직영매장을 전국에 약 80여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카페 브랜드와 협업한 세라젬 직영 매장은 프라이빗 한 체험공간과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세라젬 홈-체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집에서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설치일로부터 10일 동안 가정에서 세라젬 마스터 제품 체험이 가능하며, 체험 후 구매하지 않을 경우 별도 추가 조건 없이 제품을 회수하게 된다.

세라젬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세라젬 V4는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 부위를 찾아 관리할 수 있는 마스터모드를 포함해 명상모드, 집중모드 등 총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한 척추의료가전이다. 사용자가 편안한 자세로 누워 척추 온열 마사지, 뜸, 지압효과를 즐길 수 있고 식약처가 인증한 의료기기라는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출시된 세라젬 ‘파우제’는 세라젬의 첫 안마의자로, 독일어로 ‘휴식’이라는 뜻을 지닌 스타일리시 안마의자다. 척추 의료가전으로 축적된 세라젬의 기술력이 반영됐으며, 프리미엄 라운지 체어 디자인을 채택하고 최고급 천연 가죽과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고급감이 돋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우제는 안마의자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했다. 척추 곡선을 따라 목부터 골반까지 마사지 볼이 이동하는 SL 프레임(프리미엄급 안마의자 모듈)이 탑재되어 섬세한 마사지를 선사한다. 안마의자 프레임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있어, 착석 시 등과 어깨를 자연스럽게 펴주고 밀착력 높은 안마감을 선사한다.

파우제는 13~15°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돼 소파의 역할과 동시에 편안한 휴식과 마사지를 제공한다. 릴렉스 체어 형식으로 손과 발이 자유로우며, 마사지를 받으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어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사지나 안마기능을 갖춘 건강가전은 신체에 직접적으로 접촉해서 사용하는 만큼 성능과 사용방법 등을 꼼꼼히 살펴본 후 구매하는 것이 좋다"면서 “세라젬은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세라젬의 홈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