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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누구?... 노량진2동 거주 20대 여성 감염경로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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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누구?... 노량진2동 거주 20대 여성 감염경로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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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1일 동작구에 따르면 노량진2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30일 순천향대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은 지난달 23일부터 발생됐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라며 "동거인은 동생 2명이다.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 추가돼 1322명으로 증가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