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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상 위메프 대표, 건강 악화로 휴직…"대표 교체설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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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상 위메프 대표, 건강 악화로 휴직…"대표 교체설 사실 아냐"

이달 한식년 휴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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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상 위메프 대표이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한다. 사진=위메프
박은상 위메프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직에 들어간다. 부재 기간 위메프는 부문별 조직장 체제의 임시 경영체제를 유지한다.

이 기간 별도 대표이사 선임은 예정에 없으며, 박 대표는 건강이 회복되면 휴직 기간 중이라도 바로 복귀할 계획이다.
최근 업계에서는 위메프 대표이사 사직설이 흘러나왔다. 박 대표가 이달 출근을 하지 않으면서 대표 이사 교체 작업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위메프는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지난해 대규모 투자 건 마무리 이후 건강 악화 등을 사유로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안식년 휴가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위메프 측은 "휴가 기간 중 건강상 문제로 인해 더 긴 휴식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으로 이번 휴직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대표이사 사직' 등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