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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기온 33도 육박… 벌써 무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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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기온 33도 육박… 벌써 무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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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를 보인 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시민들이 썬더폴스 놀이기구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일요일인 7일은 낮 최고 기온은 23∼32도로 예보돼 일부 지역은 무덥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고 미세먼지 농도도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다만 경기도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경북 내륙에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해상교통 이용객도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겠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