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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지폐 정산하다 만 원권 위조지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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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지폐 정산하다 만 원권 위조지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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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만원권 위조지폐 한 장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한국은행은 훼손되거나 낡아 폐기 대상으로 보관하던 지폐를 정산하는 과정에서 위폐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용지에 컬러 프린터로 인쇄한 이 위폐는 한국은행이 지난해 10월 25일 시중은행으로부터 수거한 것이지만 언제 어디에서 사용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