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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지역 첫 1군 브랜드아파트…‘e편한세상 영천’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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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지역 첫 1군 브랜드아파트…‘e편한세상 영천’ 분양 중

총 1210가구 대단지…대구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대구 생활권’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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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e편한세상 영천'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영천’이 1군 브랜드의 희소성과 함께 각종 개발호재에 힘입어 성황리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영천’은 경북 영천시 완산동 732-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역 내 최초의 1군 브랜드 아파트 단지다.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 74㎡~184㎡ 총 12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영천역이 단지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으며, 올 하반기 대구선 동대구~영천 구간 복선전철 개통 시 동대구역까지 보다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청량리~영천 간 중앙선 복선전철(예정) 완공 시 서울과의 접근성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 영천점과 영남대병원이 있으며, 영천공설시장과 영천초와도 가깝다.
‘e편한세상 영천’의 가장 큰 장점은 지역 내 첫 1군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대림산업은 단지에 우수한 내진설계를 적용하고 거실과 주방에는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일반 아파트(30㎜)보다 2배 더 두꺼운 60㎜ 바닥차음 단열재로 마감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YBM과 연계한 영어마을을 조성해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2년 간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초등학생의 안전한 통학을 돕기 위한 셔틀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정기준보다 10cm 더 넓은 주차공간(일부 제외)과 스마트폰 앱으로 세대 내 조명·가스·난방 등을 원격 제어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EMS)도 도입한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와 1차 계약금 500만 원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주택전시관은 경상북도 영천시 완산동에 마련돼 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