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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선물 상승 반전, 다우지수 Futures 126↑ 국제유가 OPEC 감산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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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선물 상승 반전, 다우지수 Futures 126↑ 국제유가 OPEC 감산 합의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비트코인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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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선물 시세 표=시카고선물거래소

미국 뉴욕증시 의 선행지표로 볼 수 있는 다우지수 선물이 다시 상승반전했다. 다우지수 선물의 상승은 미국 뉴욕증시와 코스피 코스닥 환율에 호재가 될 수 있다.

주가지수 선물 시세

E-mini S&P 500 Futures ESM0 JUN 2020 JUN 2020 2656.50 +14.50

Show Price Chart

2640.50 2680.50 2620.75 277,717

S&P 500 Futures SPM0 JUN 2020 JUN 2020 2650.90 +8.90

Show Price Chart

2640.60 2669.00 2628.10 225

E-mini Nasdaq-100 Futures NQM0 JUN 2020 JUN 2020 8068.50 +56.50

Show Price Chart

8015.00 8143.00 7953.25 89,821

Nikkei/Yen Futures NIYM0 JUN 2020 JUN 2020 19015 +40

Show Price Chart

18965 19435 18705 30,598

E-mini Dow ($5) Futures YMM0 JUN 2020 JUN 2020 22617 +126

Show Price Chart

22479 22841 22244 57,886

E-mini Russell 2000 Index Futures RTYM0 JUN 2020 JUN 2020 1133.90 +8.70

Show Price Chart

1125.10 1143.90 1117.30 12,922

Bitcoin Futures BTCJ0 APR 2020 APR 2020 7285 -45

Show Price Chart

7195 7475 7160 884

Yen Denominated TOPIX Futures TPYM0 JUN 2020 1400.00 +8.00

Show Price Chart

1393.00 1426.50 1393.00 47

Micro E-mini S&P 500 Index Futures MESM0 JUN 2020 2656.50 +14.50

Show Price Chart

2640.75 2680.50 2620.75 267,143

Micro E-mini Nasdaq-100 Index Futures MNQM0 JUN 2020 8068.50 +56.50

Show Price Chart

8012.75 8143.25 7953.00 263,202

Micro E-mini Russell 2000 Index Futures M2KM0 JUN 2020 1134.00 +8.80

Show Price Chart

1124.50 1144.00 1117.30 3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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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선물 시세 표=시카고선물거래소


글로벌 투자은행인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나쁜 경기침체'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이먼 CEO는 이날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 서한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미래가 어떠할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면서도 "최소한 우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사한 일종의 금융 스트레스를 동반한 나쁜 경기침체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이먼 CEO는 코로나19 사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융업계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재무 건전성 평가) 상황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면서 "주주들에 대한 배당금 지급 중단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경기부양 차원에서 국민에게 추가로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또 석유 감산 문제와 관련해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미국 생산자에게 생산량을 줄이도록 요청하는 것을 검토하라는 식의 압력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석유 생산이 이미 감소했다고 한 뒤 "(미국의) 감산이 자동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무엇이 일어날 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