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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 코로나 추가 확진자는... 미국서 귀국한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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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 코로나 추가 확진자는... 미국서 귀국한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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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코로나19 환자 1명이 추가됐다.

영등포구청은 30일 오전 긴급재난문자 메시지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영등포구에서 22번째 확진자 가 발생했다.
영등포구 22번째 확진자는 입국 후 바로 자차로 이동했으며 자택에 머물러 별도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영등포구청은 "확진자는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했으며 확진자 거주지와 주변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며 "밀접접촉자인 가족에 대해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검사를 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