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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에서 여성 학원강사 확진…학생 200명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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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에서 여성 학원강사 확진…학생 200명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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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선별진료실. 사진=뉴시스


서울 도봉구는 29일 방학3동 눈높이 신동아학원의 55세 여성 강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통보됐다고 밝혔다.
구는 학원 학생 200여 명을 자가격리하도록 학부모들에게 알렸다.

이 환자는 지난 20, 24∼27일 학원에 출근했다.

20, 24일은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 30분 근무했고 25∼27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일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