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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88세 여성 코로나 19 사망…1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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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88세 여성 코로나 19 사망…1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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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실요양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 여성이 사망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27일 밤 11시 32분께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88세 여성이 코로나19로 숨을 거뒀다.

이로써 사망자는 모두 145명, 대구에서는 98명으로 늘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