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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희망이 보인다...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4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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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희망이 보인다... 경북 코로나19 확진자 4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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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
25일 0시 기준 경북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명이 늘었다.

이로써 경북지역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207명을 기록했다.
24일 하루 동안 '코로나' 환자가 나온 곳은 경산 경주 각 2명, 구미 1명 등 모두 5명이다.

그러나 문경에서 1명이 대구로 이관돼 총 환자 수는 4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금까지의 지역별(주민등록 기준) 환자 수는 경산 587, 청도 142, 봉화 70, 구미 61, 포항 칠곡 각 49, 안동 48, 의성 43, 경주 38, 성주 21, 김천 17, 상주 15, 고령 8, 군위 예천 각 6, 영주 5, 문경 영덕 각 2, 청송 영양 각 1명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