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네이버, 전 직원 3주일 재택근무

공유
1

네이버, 전 직원 3주일 재택근무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네이버가 전 직원 원격근무를 13일까지로 연장했다. 자료사진


네이버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직원 원격근무 기간을 오는 13일까지로 추가 연장했다.

네이버는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 직원 원격근무를 실시한다고 지난달 25일 발표한데 이어 3월 6일까지로 연장했었다.
이를 다시 일주일 늘림에 따라 네이버 임직원은 약 3주간 재택근무를 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또 외부인 출입이 많은 본사 1층 카페&스토어와 라이브러리, 2층 기자실 임시 폐쇄일도 13일까지로 늘렸다.

한편 카카오도 지난달 26일부터 전 직원 원격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카카오는 네이버와 달리 원격근무 종료 시점을 정하지 않았으며 사태 추이에 따라 결정할 방침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