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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가기 늘어난 천안 코로나 밤새 7명 확진... 줌바 댄스수강자 2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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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가기 늘어난 천안 코로나 밤새 7명 확진... 줌바 댄스수강자 2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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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보당국은 현지시간 27일 코로나19 감염상황과 각국 정부의 대응능력을 감시하고 있으며 인도의 대응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시에서 밤새 7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주민들이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28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10번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43세 여성으로 지난 20일 최초 증상이 발생해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를 거쳐 27일 확진 판정받았다.

11번째 확진 판정받은 45세 남성 B씨는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줌바 댄스를 수강했던 40대 여성 2명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 당국은 나머지 3명의 확진자 등 전체 7명의 확진자에 대한 감염 원인과 동선을 파악 중이다.

앞서, 천안에서는 줌바 댄스 수강생과 강사 등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아산에서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충남 전체에서는 1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