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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와르르 폭락 다우지수 900↓ 미국도 코로나 지역감염 시작 트럼프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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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와르르 폭락 다우지수 900↓ 미국도 코로나 지역감염 시작 트럼프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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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와르르 폭락 다우지수 900↓ 미국도 코로나 지역감염 트럼프 비상사태 코스피 코스닥 환율 비상
속보 뉴욕증시 와르르 폭락 다우지수 900↓ 미국도 코로나 지역감염 트럼프 비상사태

미국 뉴욕증시가 와르르 폭락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900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미국에서도 코로나 지역감염이 시작됐다는 보고가 나오면서 미국 뉴욕증시가 흔들리고 있다 .

미국 뉴욕증시의 이 같은 하락은 코스피 코스닥 환율 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스 실시간 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748.71 -232.06 ▼ 2.58%
NASDAQ-100 (NDX) 8625.21 -248.55 ▼ 2.80%
Pre-Market (NDX) 8652.73 -221.03 ▼ 2.49%
After Hours (NDX) 8829.11 -44.65 ▼ 0.50%
다우지수 DJIA 26285.78 -671.81 ▼ 2.49%
S&P 500 3043.26 -73.13 ▼ 2.35%
Russell 2000 1524.74 -28.02 ▼ 1.80%
Data as of Feb 27, 2020 | 2:34PM

미국 뉴욕증시가 또 급락세다. 미국 내에서 감염 경로가 불확실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면서 미국 역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뉴욕증시가 ㅂ비틀거리고 있다.

다우지수는 장중 한때 960포인트까지 밀렸다.

뉴욕증시는 영업일로보면 10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전고점 대비 10% 빠졌다.

지면서 '조정 장세'에 들어섰다.

다우지수는 지난 12일 29,551까지 오르면서 '3만 고지'를 눈앞에 뒀지만 이후 코로나 팬데믹으로 하락 반전했다.

2월24일 1,031.61포인트, 2월25일 879.44포인트 각각 급락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 내 지역사회 확산의 첫 사례일 수 있는 코로나19 환자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불안감이 증폭하면서 미국 국채는 초강세다.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장중 1.27% 선까지 하락하면서 사상 최저치 기록을 세웠다.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