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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코로나 50대 확진자 댄스스포츠강사 어쩌다.. "퍼지면 막을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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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코로나 50대 확진자 댄스스포츠강사 어쩌다.. "퍼지면 막을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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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해서 외출할수가 없어요"

충남 천안의 두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50대 댄스스포츠 강사로 알려지면서 시민들과 수강생들이 불안에 휩싸여 있다.

이 강사는 시내 3곳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곳당 수강생은 20여명이다.

한 수강생은 “나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운동을 안하다 갑자기 했더니 이런 걱정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한곳서 20명정도라니 퍼지면 무섭게 퍼질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50대 강사는 단국대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