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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현황 1000명 돌파 , 70명↑ 일본 제치고 끝내 세계 1위… 대구 봉쇄 순천 목포 부산 사하구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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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현황 1000명 돌파 , 70명↑ 일본 제치고 끝내 세계 1위… 대구 봉쇄 순천 목포 부산 사하구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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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현황 80명 또 추가 833명 일본 크루즈 제치고 끝내 세계 1위… 순천 목포 부산 사하구 송파
[속보] 코로나 현황 80명 또 추가 833명 일본 크루즈 제치고 세계 1위

코로나19 확진자 70명 추가, 총 833명…대구·경북 681명

순천 목포 부산 사하구 송파구 등에서 잇달아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0명 늘어났다.

이에따라 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833명으로 늘어났다.

크루즈 대란을 일으킨 일본보다 코로나 확진자가 더 많아졌다.

중국을 빼고는 단연 세계1위다.

사망자도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즉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환자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보건 당국은 "이 환자가 오후 4시 11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청도 대남병원 관련이다. 국내 8번째 코로나19 관련 사망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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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마스크 수급 문제가 불거진 것과 관련, "수출량을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많은 부분을 내수에 활용하도록 하고, 생산량의 절반 정도는 공적 유통망을 통해 실수요자에게 직접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 총리는 "의료진에게 필요한 마스크는 100%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 고시가 오는 25일 오전 국무회의에 의결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환자 병상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환자가 오전 9시보다 7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161명이 발생했다. 이날 하루에만 총 231명이 추가됐다.

부산 12명, 경기 2명, 서울·대전·울산 각 1명의 환자가 나왔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