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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 수협은행 대구지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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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성남공단금융센터, 수협은행 대구지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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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공단금융센터의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긴급 방역을 하고 24일부터 까지 이틀 동안 영업점을 폐쇄하기로 했다.

이 직원은 대구의 장례식장에 다녀온 후 발열 등 감염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보건당국의 매뉴얼에 따라 성남공단금융센터 직원과 관계자 19명을 자가 격리했다.

신한은행은 26일부터 직원을 파견, 임시영업을 하기로 했다.

성남공단금융센터의 대체 지점으로 야탑역지점과 분당중앙금융센터를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

Sh수협은행도 대구지점 근무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

대구지점 방문이 필요한 경우에는 1Km 떨어진 반월당금융센터와 경북지역금융본부, 서대구지점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