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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도 60대 택시기사 확진자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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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도 60대 택시기사 확진자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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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에서도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다.
안양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자가격리 중이던 호계동 거주 64세 남자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서울에서 택시기사로 일하던 중 서울 종로구 30번 확진자를 이송한 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확진자는 경기도립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