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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 LED 마스크 후속작 ‘에코페이스 플래티넘’ 긍정적인 반응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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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 LED 마스크 후속작 ‘에코페이스 플래티넘’ 긍정적인 반응 이어져

국가공인시험기관을 통해 LED 마스크 안전성 입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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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마스크 국내 제조 브랜드인 ㈜와이브는 에코페이스의 후속작으로 에코페이스 플래티넘(ECO FACE PLATINUM)을 출시하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와이브


LED 마스크 국내 제조 브랜드인 ㈜와이브는 에코페이스의 후속작으로 에코페이스 플래티넘(ECO FACE PLATINUM)을 출시하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에코페이스 플래티넘은 국내 N사 오픈마켓에서 구매평이 2만7000건에 이를 정도로 사용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에코페이스의 후속작으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LED를 약 2배 이상 늘려 피부 개선 효과를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LED 마스크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임상 효능’을 부풀리는 것과 달리 와이브는 아이이씨코리아를 통해 인체적용 시험 결과를 공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이브 측은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인체적용시험 전문기관 '아이이씨코리아'와 함께 피부거칠기, 피부탄력, 피부 수준 개선 효과 등 인체적용 시험을 만 30세 이상~60세 이하 한국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 걸쳐 진행했다.

시험 결과에 따르면 3주간 피부 거칠기 파라미터(Rz, Ra)는 각각 6.42%, 4.58% 감소했다. 피부 탄력군을 R2, R5, R7으로 구분한 결과 각각 15.58%, 19.46%, 11.53% 증가했다. 또 피부 수분도는 같은 기간 12.89% 증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에코페이스 플래티넘도 제품 출시 두 달 만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와이브 에코페이스는 최근 LED 마스크 안전성에 대해 근거 확보를 위해 국가공인시험기관을 통해 안전성 입증을 진행 중이며 눈 안전성에 이슈가 되고 있는 블루파장이 적용되지 않은 제품이지만 고객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전제품에 눈보호 아이쉴드를 공급 중이다.

특히 와이브는 에코페이스(ECO FACE)로 2020 국가대표브랜드(Korea Representative Brand)에서 K-뷰티 디바이스 부문으로 선정되면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0 국가대표브랜드는 좋은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우수한 브랜드를 국내외 알려 합리적인 소비생활의 정보제공과 소비자 만족으로 연결해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제정된 행사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