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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은행이 은행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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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은행이 은행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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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은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암은행나무 이식사업을 벌였다.
'은행(銀行)이 은행(銀杏)을 살린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가을이면 악취 때문에 베어지는 암은행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겨 심어 살리는 활동이다.

SBI저축은행은 최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암은행나무를 캐내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과 한강공원 인근에 옮겨 심었다.

기존 암은행나무가 지키던 자리에는 열매를 맺지 않는 수은행나무를 심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