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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증시 대폭락, 일본 때문에 … 화이트리스트 배제 수출규제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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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증시 대폭락, 일본 때문에 … 화이트리스트 배제 수출규제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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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증시 대폭락, 일본 수출규제 화이트리스트 배제 일파만파

코스닥 증시 가 대폭락했다.

일본 수출규제 화이트리스트 배제 소식에 코스닥 투자시리가 극도로 악화됐다.

이날 코스피는 36.78포인트(1.78%) 내린 2,029.48 마감했다.

코스닥은 25.81포인트(4.00%) 내린 618.78로 끝났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7억원을 순매도했다.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할 수 있다는 우려로 IT나 통신 등 업종이 많이 하락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2.94%), CJ ENM[035760](-0.80%), 신라젠[215600](-2.77%), 헬릭스미스[084990](-1.16%), 메디톡스[086900](-0.45%), 펄어비스[263750](-3.61%), 케이엠더블유[032500](-3.93%), 스튜디오드래곤[253450](-3.45%) 등이 내렸다.

SK머티리얼즈[036490](1.05%)와 휴젤[145020](4.12%) 등은 올랐다.

이날 코스닥시장의 거래량은 7억5654만주 였따.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한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WTO 개도곡 압박도 악재가 됐다.

삼성전자[005930](-2.23%), SK하이닉스[000660](-3.51%), 현대차[005380](-1.92%), 현대모비스[012330](-1.22%), 셀트리온[068270](-3.24%), NAVER[035420](-1.77%), POSCO[005490](-1.72%) 등도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3원 내린 1183.5원에 마감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