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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톡] 라이나생명·미래에셋온라인보험·AIG손해보험·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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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톡] 라이나생명·미래에셋온라인보험·AIG손해보험·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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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전성기재단, 환경운동연합과 미세먼지 저감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라이나전성기재단은 30일 환경운동연합본부에서 환경운동연합과 미세먼지 저감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미세먼지 바로 알기 홍보캠페인 ▲시민이 제안하는 미세먼지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담은 컨텐츠를 제작·배포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전국 주요지역에서 미세먼지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국민들의 생활 속 실천이 이뤄지는 것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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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온라인보험 ‘변액보험 투자의 비밀’ 이벤트 개최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은 오는 6월 말까지 자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변액보험 투자의 비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온라인 변액보험 가입자들의 후기를 읽고, 온라인 변액보험의 장점과 ‘베스트 수익률’ 등 투자성과를 좌우하는 ‘투자의 비밀’을 퀴즈로 풀면 된다.

정답자 선착순 1000명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엘포인트 1000점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온라인 변액보험 신규 가입자에게는 엘포인트 2만점을 별도로 지급한다.

하용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장은 “저금리 시대 다른 투자형 상품보다 저렴하고 수익성이 좋은 온라인 변액보험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변액보험의 장점을 알리고,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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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G손해보험, (무)AIG 참 똑똑한 암보험 출시

AIG손해보험은 고객이 직접 선택한 암 질환 5가지에 대해 집중 보장을 제공하는 (무) AIG 참 똑똑한 암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복잡한 암보험 상품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고객이 가장 원하는 진단비 보장 중심으로 집중 설계됐다. 일반암 진단비 최대 5000만원, 유사암 진단비 최대 500만원 보장을 주계약으로 하고 있다.

이 상품은 ‘나만의 5대암 진단비’라는 특약을 통해, 8가지 암 질환 중 가입자가 원하는 5가지 암 질환을 선택하도록 하여 고객별로 맞춤화된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가족력 등의 이유로 특정 암 질환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장받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고객이 선택한 5대 암에 대해서는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5000만 원의 진단비를 제공한다. 선택한 5대 암 중 하나로 진단이 확정되면 주계약의 일반암 진단비와 합산하여 최대 1억 원의 진단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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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손해보험, 카카오페이 인증 활용 '모바일등기우편서비스' 오픈

KB손해보험은 카카오페이 인증을 활용한 '모바일등기우편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실시한다.

보험사들은 그 동안 보험계약의 실효 안내 시 등기우편 또는 콜센터를 이용해왔다.이는 고객에게 명확한 안내가 되기 위함이지만 실제로는 도달율이 낮아 고객들의 불만이 꾸준히 발생해왔다.

KB손해보험이 2017년 고객에게 발송한 실효안내 등기는 월 평균 약 3만여 건으로 이 중 약 45%가 반송되는 실정이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보험업계 최초로 카카오페이와 손 잡고 카카오페이 인증을 활용한 ‘모바일등기우편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계약자 정보와 카카오페이의 인증 정보를 매칭해 본인 확인 후 발송하는 방식이다. 간편비밀번호나 생체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 및 열람의 편리성을 강화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