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는 88명 늘어나 누적 2만3445명에 이른다.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전날 대비 29명 감소했으며, 두자릿 수 확진자는 지난 21일 이후 3일 만이다.
서울 지역 신규 확진자는 ▲18일 92명▲19일 125명▲20일 108명▲21일 99명▲22일 106명▲23일 117명▲24일 88명으로 집계됐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